튤립꽃박람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리아플라워파크입니다.
엊그제가 경칩이였는데 다들 알고 계셨나요!
이제 진짜 봄이 시작되는 알림과도 같죠.
봄 가뭄이 심한데 전국적으로 촉촉한 비 좀 내렸으면 좋겠어요.
튤립 몽우리가 하나 둘씨 보이기 시작하네요.
1~2주 앞서 수선화 몽우리가 스타트를 끊었죠.
근 3년간 국민 모두가 움츠려서 그런지
2023년 올 한 해는
자유를 조금 느껴봐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근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튤립꽃박람회로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머님들의 화려한 의상처럼
튤립들의 알록달록 향연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