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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플·파] 3·1절에도 튤립소개는 계속된다!!
코리아플라워파크 조회수:813
2021-03-01 13:40:24

안녕하세요.

축제지기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의 102주년 3.1절 기념일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조상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오늘도 저희 공원에 심겨있는 튤립을 소개 하려합니다.

모두 준비 되셨죠??

 

 

 

1. Green Wave(그린웨이브)

이 튤립은 초록색과 부드러운 핑크색으로 플러시 된 특대 라벤터 핑크 꽃잎이 있는 멋진 튤립입니다.

전통적인 튤립 모양과 다르게 생겨서 색다른 아름다움을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늦은 봄에 개화 하며 50~60cm 까지 자라납니다.

 

2. Hans Dietrich Genscher(한스디트리히 겐셔)

이 튤립은 전통적인 튤립모양의 밝은 노란색이 아름답습니다.

독일의 정치가 '한스 디트리히 겐셔'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지었는데요. 네덜란드 육종자가 선물을 했다고 합니다.

키는 40~60cm까지 자라납니다.

 

3. Happy Family(해피 패밀리)

가장자리가 은빛으로 빛이나는 분홍색 튤립입니다. 줄기당 4~5개의 꽃을 피워내는데요.

아마 이름처럼 행복한 튤립 가족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봄의 중순에 피어나며 약 40cm까지 자라납니다.

 

 

4. Heart's Drlight(허츠 딜라이트)

꽃잎의 가장자리에는 크림색을 띠고 있고, 옅은 분홍색 꽃잎에 노란색이 하트 모양으로 있어 진정한 즐거움을 드릴것입니다.

이른 봄에 개화를 하며 키가 20~25cm로 비교적 작은 크리고 자라납니다.

 

5. Heleen Valstar(헬렌 발스타)

전통적인 모양에 진한 붉은색의 꽃잎을 가지고 있는 이 튤립은 봄의 중순에 대화를 하며

키는 30~45cm 까지 자라납니다.

 

6. Holland Beauty(홀란드 뷰티)

분홍색(퍼플핑크) 꽃잎의 가장자리는 약간의 크림색을 가지고 있는 튤립으로 키가 50cm까지 자라납니다.

전세계에 심어져있는 튤립중 상당수가 네덜란드에서 생산된 튤립일텐데요.. 이 '홀란드 뷰티'는 아마 조국을 사랑하는 네덜란드 튤립생산자가

이름을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오늘처럼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해지는 날과 어울리는 튤립이 아닐까요?

 

 7. Honeymoon(허니문)

이름만으로도 설레이고 환상적인 단어 바로 '허니문'이 아닐까요??

이 튤립은 순수한 흰색에 꽃잎의 가장자리에는 깃털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크리스탈 같은 느낌을 줍니다.

봄의 중순에 개화를 하며, 약 50cm정도의 키로 자라납니다.

 

8. Indelande

이 튤립은 짙은 갈색에 적색색조로 피어납니다. 꽃잎의 끝이 뾰족하여 아름다운 왕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른 봄에 개화 하며 키는 60cm 까지 자라납니다.

 

9. Jaap Groot(얍 그루트)

'Golden Apeldoorn'의 돌연변이로 탄생된 이 튤립은 독특한 색을 가지고 있는데요. 꽃잎의 중앙은 노란생에 가장자리는 상아색(시간이 지나면 어두워집니다.)이 물듭니다.

봄의 중순에 개화를 하며 50~55cm의 크기로 자라납니다.

 

10. Juan(후안)

붉은 빛이 나는 주황색이며, 꽃잎의 아래부분에 노랑색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햇빛을 받아서 잎이 벌어지면 불타오르는 모습같기도 합니다. 이른 봄에 개화를 하며

 40~45cm의 크기로 자라납니다.

 

이상 오늘의 10품종을 알아봤는데요.

오늘 문득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튤립의 이름을 명명할때 사연이나,, 어떤 생각으로 명명을 했을까?? 그 뒷이야기도 재미있겠다...

시간과 기회가 된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으로 하고... 오늘은 이만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기 태안은 비가 하루종일 오고 있네요~~ 모두모두 빗길 안전 운전하세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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