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꽃박람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여러분에게 언제나 즐거운 소식을 전해드리는 튜니!
안녕하세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낮에도 먹구름이 잔뜩 낀 오후!
그래도 건조한 이맘때 쯤에 내리는 비는 참 반갑지 않나요?
저희 꽃들도 비를 맞아 파릇하게 피어나고, 좀 더 키를 키워 여러분들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 중이랍니다!
날이 따뜻하면 활짝 핀 튤립들을 더 빠르게 볼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아직 꽃봉오리에서 잠을 자는 튤립이 많죠...!
이왕이면 4월 17일 이후에 오시면 좀 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을테니 그 때를 노려서 오시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그럼 튜니는 내일 또 다시!
현장의 모습을 담아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