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꽃박람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음만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튜니입니다~
저희 튤립축제에는 튤립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 꽃들도 있답니다.
그 중에서 돋보이는 것은 바로 ! 이 알리움이라는 꽃인데요~
무척 풍선같이 생긴 꽃이에요. 같이 보실까요 ?
품종소개
사진 속의 꽃이 바로 알리움이랍니다. 잎과 줄기가 모두 뿌리에서 나오고 부추와 같은 냄새가 나요. 관상용으로도 되지만 채소로
먹을 수도 있답니다. 꽃이 탐스럽지는 않으나 꽃줄기를 자유롭게 굽힐 수 있어서 꽃꽂이할 때 많이 이용하는 꽃이랍니다. 멀어지는 마음과 무한한 슬픔이라는 꽃말도 가지고 있어요.
식재 및 관리방법
알리움 구근은 굉장히 커요. 구근의 2 ~ 3배 깊이로 묻어줘야 하고 알리움은 꽃이 진 다음에는 잎이 마르기 시작해요. 배수가 좋지 않은 곳에 심었을 시에는 알리움 구근을 캐내어 대비해야 해요. 배수가 잘되는 곳에선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답니다. 알리움은 처음 심었을 땐 물을 많이 줘야하고 토양에 심었을 경우엔 물을 다시 줄 필요가 없어요.
알리움은 내한성이 매우 강한 구근 식물이랍니다. 덥고 습한 것은 싫어해요.
keword
보라색/ 풍선 / 관상용
4월13일 ~ 5월12일에 열리는 태안튤립축제에서 "알리움"을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