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꽃박람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에게 언제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는 튜니랍니다!
튜니가~ 오늘은 무슨 소식을 가지고 왔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네!
오늘은 2019 태안 세계튤립축제에서 볼 수 있는 꽃, 아네모네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아네모네!
대한민국에서는 바람꽃이라고도 부르죠!
기대, 기다림, 이룰 수 없는 사랑, 사랑의 쓴맛,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거에요, 제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어요 등 그 밖에도 여러가지 꽃말을 가지고 있는 아네모네!
많은 꽃말이 있는 만큼 전해져오는 이야기도 많은 이 꽃은 모두 이별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답니다.
슬픈 꽃말을 가진 아네모네. 이 꽃도 알뿌리 종류의 꽃이라는 것을 알고계시나요?
9월~10월 즈음 가을에 심어 겨울을 난 후에 3~5월에 피는 아네모네는 어떻게 보면 튤립과 비슷한 면이 있죠?
이른 봄에 꽃을 피우고 6월에 알뿌리를 캐어내 그늘에 말려 저장해 다음 해에 또 볼 수 있는 아네모네는 다양한 색상을 가지고 있어요.
홑꽃과 여러 겹꽃이 있는 아네모네는 그 색상과 모양이 각양각색이라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죠!
아네모네! 라고 하면 아, 그 꽃! 하고 알 정도로 말이에요!
어떻게 보면 꽃잎이 나뉘어져 꽃점을 보기에 좋은 꽃일 수도 있겠어요!
여러분은 아네모네를 떠올리면서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2019년 봄, 화려하게 피운 아네모네 꽃밭을 보며 사색을 즐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죠?
그럼 튜니는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소식을 들고 다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