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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해수욕장’ 방문객 급증 ‘태안튤립꽃박람회’ 덕분?[펌]2023.5.19 세계일보
코리아플라워파크 조회수:527
2023-05-25 16:30:05

 

태안 봄꽃 행사 영향으로 ‘꽃지해수욕장’ 방문객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뉴스포미는 3월과 4월, 국내 가장 많이 찾은 해수욕장 톱5를 공개했다.

지도 서비스 제공 플랫폼 티맵(Tmap) 사용자의 기록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신성균)가 

분석 플랫폼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톱5 순위를 매겼다.

 

4월 전국 해수욕장 톱5는 대천(5만2000대), 을왕리(4만4000대), 꽃지(4만2000대), 해운대(4 대),

경포해변(3만9000대) 순으로 대천해수욕장만 5만대가 넘는 방문객 수를 보였다.

 

3월 순위도 살펴보면 을왕리(5만1000대), 대천(5만대), 해운대(4만1000대), 경포해변(3만6000대),

광안리(3만2000대) 등으로 4월 비교해 순위가 다 바뀌었다.

 

눈에 띄는 점은 4월 순위에 새로 진입한 꽃지해수욕장이다. 3월 대비 방문객이 두 배나 늘었다.

이는 코리아플라워파크, 천리포수목원, 청산수목원 등 태안군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에서 4월 열린 봄꽃 행사 때문으로 추정된다.

 

특히,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한 ‘2023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가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7일까지 열렸는데 꽃지해수욕장 인근이라 박람회 방문객이 유입됐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 3월 대비 4월 해수욕장의 방문객 증감률은 대천4.9%, 을왕리 –12.8%, 꽃지 56.5%, 해운대 –2.4%,

경포해변 9.7%로 꽃지해수욕장이 50%가 넘는 큰 증가율을 보였다.

 

 

 

정경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nori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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