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힘들게 튤립축제장 가서 긴 줄 다 기다려가며 발권했더니
한번 들어가면 못나온다고 해서 입장권 주려고 입구에 잠깐 서있더니
키큰 남자직원 경호원인가요 뭔가요 귀에 뭐끼고 있던데 내가 명찰이 없어서
이름은 못봤는데 고객한태 말투가 그게 뭔가여? 비켜요가 뭐예요 ? 내가 사람들 입장하는곳에
떡하니 서서 진로 방해한것도 아니고 사이드 쪽에 서있었는데 원래 입장하던 길도 아니고 막아놓은 줄
갑자기 열더니 여기 있지 말라고.. 비켜요?? 그 말투 듣는데 상당히 기분 나빠서 나도 모르게 전화 통화 하다가
욱하긴 했는데요. 내가 통화하면서 화좀 냈다고 갔던길 도로 돌아와서 자기한태 그런거냐고 확인사살까지 하네요?
자기가 화내면서 말한거 아니지 않냐고 .. ㅋㅋㅋ 누가 화냈다고 했어요? 본인 말투가 어땠는지 생각은 안하나바여?
그냥 가던길이나 갔으면 그냥 별말 안하려고 했는데 쫓아와서 확인사살까지 하나요? 애초에 잠시 이쪽편으로 비켜주시겠어요
라고 말하던지 .. 본인이 말한 투는 생각 안하고 고객한태 따지기까지 해요? 어떻게 보면 그 직원 입장에서는 내가 완전 진상에
꼬장부린 갑질 입장객이겠네요 그쵸?? 아 그리고 그직원 한마디 더 하자면 제가 표 발권 할때 아가씨들 옆에 있던데 어떤 할아버지가
입장권 때문에 잘 몰라서 사정하는것 같던데 그때도 응대할때 상당히 짜증나는듯 말하던데.. 그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즐거운 축제를
그런 직원 하나 때문에 망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직원들 명찰 다 달게 시켰으면 합니다. 그래야 본인 이름 걸고 해야 자부심도 느끼고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어디다가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여기다 긴글 남깁니다. 저의 이 불쾌한 경험에 대해서 답변을 주셨으면 하네요.
만약에 글 삭제하시면 이 문제에 대해 고객센터로 직접 항의하겠습니다. (제가 오해일수도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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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플라워파크입니다.
축제를 즐기러 오셨다가 불쾌한 일을 겪게 해드린 점 무척 죄송합니다.
해당 사안에 관련해 검토를 통하여 좀 더 나은 서비스를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불쾌한 일을 겪게 해드린 점 죄송합니다.
10번 정도 시도하니 마지못해 이름을 알려주네요.
그 옆에 검은 옷 입은 분도 상당히 무섭게 생겼드라고요. 너무한 것 아니예요.
관계자들 명찰 다 달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