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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축제] 어디서 많이 본 그 초화류! "유채"
코리아플라워파크 조회수:277
2019-03-21 13:23:30

 

안녕하세요, 식물들의 친구 튜니예요!

다시 돌아온 초화류 소개시간!

오늘 소개해드릴 초화류는 대체 뭘까요?

여러분들에게도 낯설지 않을 그 초화류!

바로 유채랍니다. 지금부터 소개, 시작할게요!

 

 

초화류/유채(MENTON)

 

 

품종소개

 

사진 속의 초화류가 바로 쌍떡잎식물 양귀비목의 유채예요! 많이 보셨던 식물이죠? 유채꽃 축제도 있을 만큼 대중들에게 무척이나 사랑받는 초화류랍니다.

유채의 종자는 기름으로 많이 쓰이며 잎은 쌈 채소[유채 나물, 가랏 나물]로도 쓰여, 눈과 입이 즐거운 초화류예요. 이런 유채의 꽃말은 쾌활!

노란색과 어울리는 발랄할 꽃말이죠? 이런 유채는 유럽·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한반도에 들어온 시기는 명확하지 않아요.

『동의보감』에 '평지'라는 이름으로도 실려 있고, 『산림경제』에 '운대(蕓薹)'라는 이름으로도 등장하여 오랜 시간 재배된 것으로 보여요.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재배한 것은 1960년대 초부터라고 해요!

 

 

 

식재 및 관리방법

 

유채는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며 추위에 견디는 능력도 강하답니다! 이 말인즉슨 더위에는 약한 초화류예요. 줄기에 달린 잎은 잎자루가 있으며

다소 깃처럼 갈라지는데요, 잎자루의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으며 표면은 진한 녹색, 뒷면은 흰빛이 돌고 있어요. 잎자루에 자줏빛이 도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잎은 넓은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갈라지지 않으며, 윗부분에 달린 잎은 밑부분이 귀처럼 처져서 원줄기를 감싸고 이 있어요. 줄기에는 보통 30∼50개의 잎이 붙는답니다.

 

꽃은 4월경에 총상꽃차례로 피며 가지 끝에 달려요. 꽃의 색은 노란색이며 길이는 6mm 가량이며 꽃받침은 피침상 배 모양이며, 꽃잎은 끝이 둥근 도란형이며

길이 10mm 정도입니다. 6개의 수술 중 4개는 길고 2개는 짧으며 암술은 1개예요! 열매는 끝에 긴 부리가 있는 원주형이며 중앙에는 봉합선이 있으며 익으면

봉합선이 갈라지며 20개 암갈색의 종자가 나오고, 번식은 종자로 하는 초화류랍니다!

 

 

 

Key word

식용 / 노란색 / 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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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오늘의 초화류! 친근하고도 새롭지 않았나요?

이제 봄이 시작되어 유채들이 하나 둘 꽃을 피울 시기가 왔어요.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저희 코리아플라워파크에 오시면

태안 세계튤립축제에서 튤립들과 더불어 유채꽃도 보실 수 있다는 사실!

튤립축제의 기간은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니 놓치지 마세요!

봄꽃의 축제장이라고도 할 수 있을 코리아플라워파크에 오셔서

봄의 내음을 가득 만끽하고 가세요! 튜니가 기다리고 있을게요!

그럼, 그 때까지 기다리며! 이만 튜니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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