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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9.04.20 매일경제 보도자료
코리아플라워파크 조회수:76
2019-04-30 14:44:29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에 다들 산으로 축제장으로

 

4월 셋째 주말인 20일 전국이 맑고 따뜻한 날씨를 보여 축제장과 산 등지는 봄나들이객들로 붐볐다. 

부산 기장군 일광면 이동항에서는 지역 특산물인 미역과 다시마를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렸다. 

`건강한 바다의 오감 만족! 기장 미역·다시마`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충남 태안 몽산포항 일대에서는 `제10회 몽산포항 주꾸미 & 수산물 축제`가 개막해 미식가들의 발길이 몰렸다.

 
경북 포항 호미곶 해맞이공원에선 돌문어 수산물 축제가 열려 관광객과 시민 등 1만여 명이 활 문어 잡기, 돌문어 시식, 문어 김밥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굴비로 유명한 영광 법성포에서는 굴비 축제가 열려 굴비를 맛보고 사가려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았다. 

화사한 봄꽃 가득한 축제장에도 사람들이 몰렸다. 

충남 태안군 안면읍 코리아플라워파크에는 200여 품종의 튤립이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는 `태안 세계튤립 꽃 축제`가 이어졌다.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에서는 봄꽃 축제인 `영춘제`가, 전국 고창에서는 `제16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펼쳐져 행락객이 줄을 이었다.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열린 대구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대도 시민과 관광객 7000여 명이 몰렸다. 

전국 주요 산에도 등산객들의 발길 이어졌다.

 

제주 한라산에는 다양한 봄꽃들이 피어나 산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철쭉꽃이 피어나기 시작한 선작지왓에서는 휴대전화로 봄꽃을 담는 등산객들로 붐볐다. 

국립공원 무등산을 비롯해 안양산, 만연산, 담양 추월산, 나주 금성산 등 광주 전남지역 산에도 화사한 옷차림을 한 등산객들이 뒤늦게 핀 산벚꽃이나 진달래를 즐기며 봄기운을 만끽했다. 

국립공원인 설악산과 속리산, 월악산, 부산 금정산과 장산,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 문수산과 무룡산 등지에도 산이 전하는 봄 정취를 즐기려는 등산객들로 종일 분주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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