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플라워파크

튤립축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튤립축제
    4.13~5.12
  • 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글 검색
[펌] 19.04.16 이코노미톡뉴스 보도자료
코리아플라워파크 조회수:154
2019-04-29 18:53:17

[2019 봄축제⑦] 바다+튤립《2018 튤립축제》@신안 임자도·태안동백꽃→산수유→매화→목련→개나리→진달래→벚꽃→철쭉→아카시아

 

 

▲ 신안튤립축제. <사진@신안군>

[이현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벚꽃 개화 절정이 지나가면서 4월 중순으로 향해가면서 포스트(post) 벚꽃 개화에 이어 튤립(Tulip) 개화 시기가 다가 왔습니다. 유럽 네덜란드의 상징인 튤립의 원산지가 터키입니다. 튤립은 주로 북 아프리카와 지중해 연안 지역에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벚꽃 축제시즌이 지나가고 이제 한반도 전국은 튤립과 함께 진달래, 유채꽃, 철쭉축제 시즌이 열리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최근 지역마다 봄꽃 개화시기가 다소 상이하지만 보통은 다음과 같이 개화합니다. 동백꽃→산수유→매화→목련→개나리→진달래→벚꽃→철쭉→아카시아 순.

 

3월 22일(금) @서귀포
4월 5일(금) @서울

 
4월 7일(일) @인천
4월 9일(화) @춘천

- 웨더아이 제공

 

동백꽃→산수유→매화→목련→개나리→진달래→벚꽃→철쭉→아카시아

개나리 : 희망·기대·깊은 정·달성
벚꽃 : 순결·절세미인
매화 : 결백·미덕·충실
철쭉 : 은근·끈기·풍요·사랑의 기쁨

 

▲ "2019 전국 벚꽃 축제일정". 서울, 여의도 봄꽃축제(4월 7일~12일) / 서울, 석촌호수 벚꽃축제(4월 5일~12일) / 강릉시, 경포대 벚꽃축제(4월 6일~12일) / 제천시, 청풍호 벚꽃축제(4월 13일~15일) / 대구시, 이월드 볓빛벚꽃축제(3월 23일~4월7일) / 전남 구례군, 산수유 축제(3월 16일~24일) / 진해 군항제(4월 1일~10일) / 제주시, 제주 왕벚꽃축제(4월 4일~7일) / 태안, 세계튤립축제(4월13일~5월12일) / 광양 매화축제(3월8일~17일) / 군포 철쭉축제(4월24일~28일). <출처=비주얼다이브>

튤립의 꽃말은 '사랑의 고백(붉은 튤립)'입니다. 이외에도 튤립 색깔별로 다양한 꽃말이 존재합니다. 매혹(자주색 튤립), 짝사랑(노란색 튤립), 실연(흰색 튤립), 저주(검은색 튤립)의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꽃말을 가진 튤립 축제가 이미 전국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미 용인시 에버랜드에서는 110종 120만 송이의 튤립축제가 한창입니다. 또한 해안가에 위치해 바다와 모래사장과 함께 펼쳐진 튤립축제도 있습니다.

 

<4월 12일(금)~21일(일)>
2019 신안튤립축제
@전남 대광해수욕장길 178(신안튤립공원)
- 퓨전난타, 댄스 공연, 안좌강강술래
- 한국무용, 밸리댄스
- 전시회와 체험행사
- 유료(3세 미만 무료)

《신안튤립축제 2019》는 올해로 12번째로 축제의 묘미는 튤립 꽃 내음과 함께 바다내음도 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의 축제 주제는 '바다와 모래의 섬 임자만났네!'입니다. 

'바다와 모래의 섬 임자도에서 꽃피는 튤립의 대향연'이 신안튤립공원에서 10일간에 걸쳐 펼쳐집니다. 대광해변의 12km 규모의 백사장과 함께 튤립, 수선화, 히야신스, 무스카리, 아이리스, 리빙스턴데이지, 크리산세멈, 비올라 등 다양한 꽃 구경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튤립광장, 유리온실, 조형물과 전시회, 전망대 등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문화행사와 자전거, 소금동굴 탐험, 해변 승마 타기 등 체험행사까지 더하면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컬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4월 13일(土)~5월 12일(日)>
2019 태안 세계튤립축제(Taean World Tulip Flower Festival
@충남 태안군 꽃지 해수욕장
- 개막식 연예인 가수 초청 공연
- 문화예술공연
- 불꽃놀이 쇼 등
- 유료(3세 미만 무료)
▲ 태안 세계튤립축제 전경. <사진=주식회사 네이처농업회사법인>

《2019 태안 세계튤립축제》는 WTS 세계 5대 튤립축제의 재 선정되어 지금까지 3번 선정되는 쾌거를 지니고 있습니다. 

올해의 태안 세계튤립축제의 주제는 '봄의 화원, 추억을 이야기하다'로 지난 2002년과 2009년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가 펼쳐졌던 꽃지 해안공원에서 드넓은 바다와 모래사장과 함께 수백만 송이의 튤립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30만명이 태안 세계튤립축제를 찾아 아름다운 튤립 꽃망울을 좋아하는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감상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축제기간이 긴만큼 더 많은 이들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코노미톡뉴스, ECONOMYTALK

 

 

SNS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