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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9.03.19 금강일보 보도자료
코리아플라워파크 조회수:24
2019-03-25 11:38:42

청초한 아름다움 수선화축제 내달 5일 팡파르

5월 1일까지 네이처월드서 꽃 잔치
튤립축제도 내달 13일 200여 종 선봬

사진은 지난해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열린 튤립축제장 모습



‘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에서 봄을 알리는 수선화축제와 튤립축제가 내달 5일과 13일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수선화축제는 내달 5일부터 5월 1일까지 남면 신온리의 ‘네이처월드’에서 열린다. 설중화로도 불리는 수선화는 겨울을 잘 견디는 ‘봄의 전령사’로 나르시스의 전설로도 잘 알려져 있다.

흰색과 노란색의 꽃을 피우는 수선화는 물가에 피는 신선이라는 별명처럼 청초한 아름다움이 매력이다.

이번 수선화 축제는 11만 5528㎡에 177여 품종의 수선화가 수백만 송이의 꽃을 피워 노란 물결의 향연을 펼치며, 야간에는 빛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태안의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수선화 축제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태안 세계튤립 꽃 축제’는 내달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에 위치한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열린다.

‘봄의 화원, 추억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튤립축제에는 키코마치, 월드페이보릿, 퍼플플래그 외 200여 품종의 튤립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축제장에선 ▲동물 먹이주기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가수 초청 공연 ▲문화 예술 공연 ▲폭죽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펼쳐지는 등 가족과 연인들의 봄 여행나들이 코스로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야간에 열리는 빛 축제는 자연과 빛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꽃의 도시 태안에서 열리는 튤립축제와 수선화축제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올봄 가족과 함께 태안에서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안=윤기창 기자 skcy21@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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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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