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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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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9.03.18 충청일보 보도자료
코리아플라워파크 조회수:119
2019-03-25 11:34:25
花려한 태안의 봄

4월5∼5월1일 남면 네이처월드서 '수선화축제',안면도 코리아플라워파크서 '튤립축제' 4월13∼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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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충청일보 송윤종기자] 화신 플로라의 도착을 알리는 '꽃과 바다의 도시' 충남 태안은 화려한 꽃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태안군 남면 신온리에 위치한 네이처월드에서 내달 5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2019 태안 수선화 축제'가 개최된다. 설중화로 불릴만큼 겨울을 잘 견디는 '봄의 전령사' 수선화는 나르시스의 전설로도 잘 알려져 있다. 흰색 또는 노란색 꽃이 피고 물가에 피는 신선이라는 별명처럼 청초한 아름다움이 매력이다.

이번 수선화 축제에선 11만5528㎡ 면적에 177개 품종의 수선화 수백만 송이의 노란 물결 향연이 펼쳐지며 연중 무휴(우천 시 취소)로 진행되는 빛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태안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이번 수선화 축제를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면읍에 위치한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는 내달 13일부터 오는 5월 12일까지 '태안 세계튤립 꽃 축제'가 개최된다.

'봄의 화원, 추억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튤립축제에는 키코마치, 월드페이보릿, 퍼플플래그 등 200여 품종의 튤립이 선보일 예정이다. 튤립 외에 △동물 먹이주기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가수 초청 공연 △문화 예술 공연 △폭죽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펼쳐져 가족 및 연인들의 여행코스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도 야간에 빛 축제를 개최, 자연과 빛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꽃 축제인 튤립축제와 수선화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태안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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