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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8.03.20 금강일보 보도자료
코리아플라워파크 조회수:94
2018-03-28 10:07:45

태안튤립축제 내달 19일 안면도 꽃지해변서 개막

200여 품종에 각종 동식물 형상 빛 축제 환상적

 

 

   
 
  ▲ 지난해 열린 튤립축제장 모습  
 

세계 5대 튤립축제로 선정된 ‘태안튤립축제’가 다음달 19일 국제꽃박람회가 2회 열렸던 안면도 꽃지해변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꽃으로 피어난 바다, 대한민국이 빛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실무추진위원장 강항식, 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태안 튤립축제는 지난 2015년과 2017년 세계 튤립 정상회담(WTS)에서 세계 5대 튤립축제로 선정된 세계적인 축제다. 올해 튤립축제는 다음달 19~5월 13일까지 25일간 11만 4263㎡(약 3만 4564평) 규모의 안면도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열린다.

 

이곳은 지난 2002년과 2009년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가 열렸던 곳이다. 추진위는 매화 밭을 날아다니는 왕벌의 모습을 비롯,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의 모습과 꽃밭에 앉은 나비의 자태 등 튤립 꽃으로 토피어리를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멋을 선사할 방침이다.

 

특히 벤반잔텐, 키코마치, 옐로스프링그린 등 총 200여 품종의 튤립도 선보이고 ▲동물 먹이주기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해 가족과 연인들의 여행코스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400만구 LED 전등이 각종 동식물의 형상을 만들어 내는 빛 축제를 개최해 자연 본연의 모습이 빛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그동안 튤립축제를 개최했던 남면 네이처월드에서는 다음달 1~15일 ‘제1회 태안 수선화 축제’가 개최돼 꽃축제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선화 축제는 11만 5702㎡(약 3만 5000평) 면적에서 100품종의 꽃을 피우는 등 국내 최대면적·식재수량을 자랑할 예정이며 ‘수선화로 그린 수선화’ 그림, 리본동산 등이 색다른 관람 포인트를 조성, 튤립과 무스카리 등이 또 다른 색감으로 축제장을 물들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다음달 열리는 튤립축제가 안면도 꽃지 해안 관광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튤립축제와 수선화축제장을 찾아 태안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안=윤기창 기자 kcyoon21@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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