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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7.12.13 중도일보 보도자료
코리아플라워파크 조회수:248
2017-12-14 11:30:40

태안 코리아플라워파크, 22일부터 화려한 ‘빛의 세계’ 개막

안면도 관광지 1지구 내 꽃지 해안공원서 총 8개 테마 구성해 연중 운영

코리아플라워파크 빛축제 1 (1)
지난 2009년 꽃지 해안공원에서 열린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 모습.



지난 2002년과 2009년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의 개최지로 유명한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이 9년 만에 ‘빛의 세계’로 새롭게 태어난다.

태안군에 따르면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에서 개최되던 태안 빛축제가 제2 사업장인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에서도 코리아플라워파크라는 이름으로 오는 22일부터 문을 연다.

㈜네이처농업회사법인(실무추진위원장 강항식, 이하 네이처)는 코리아플라워파크는 11만 4263㎡(약 3만 4564평) 규모로 각종 편의시설과 LED 조명을 갖추고 개최하는 빛축제는 마음을 전하는 러브 빌리지와 프러포즈 빌리지,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빌리지, 겨울왕국을 연상시키는 크리스털 빌리지 등 총 8개의 테마로 구성했다.

또 구역별 테마를 루미나리 길과 자연스럽게 연계시키고 곳곳에 서치라이트 존을 만들어 웅장함을 더하고 소나무와 동백나무, 서해바다의 일몰 등 자연 본연의 모습이 빛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특히,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에는 대규모 폭죽 쇼가 예정돼 있어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해넘이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이 국제꽃박람회가 종료된 2009년을 끝으로 그대로 방치돼온 만큼 이번 코리아플라워파크가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이처 관계자는 “안면도 관광지 1지구에 건립되는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는 올해 빛축제에 이어 내년부터 튤립축제와 가을꽃축제, 남면 네이처월드에서는 빛축제와 함께 수선화 축제와 백합축제가 각각 개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2일부터 연중 개장에 돌입하는 코리아플라워파크 빛축제의 입장료는 9천 원(청소년 7천 원)으로 일몰 후 개장해 밤 11시에 폐장한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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